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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ing Marry Story

새로운 시작, 특별한 순간, 우리들의 이야기

고잉메리와 소중한 시간에 소중한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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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ing Marry C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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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éa Seydoux

레아 세이두(Léa Seydoux)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레아 엘렌 세이두포르니에 드 클로존느(Léa Hélène Seydoux-Fornier de Clausonne, 1985년 7월 1일 ~ )는 프랑스의 배우이다. 《미스트리스》 (2007), 《전쟁론》 (2008) 등 프랑스 영화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시작하였다. 《아름다운 연인들》 (2008)로 처음 세자르상 후보에 오르며 주목을 받았고, 이 영화로 칸 영화제에서 떠오르는 젊은 배우들에게 주어지는 트로피 쇼파드를 수상하였다. 그 후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2009), 《로빈 후드》 (2010), 《미드나잇 인 파리》 (2011),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2011) 등의 할리우드 영화 출연하였다. 프랑스 영화에서는 《디어 프루던스》 (2010)로 2008년 이후 두 번째로 세자르상 가장 촉망되는 여배우상 후보에 올랐으며, 《페어웰, 마이 퀸》 (2012)으로 세자르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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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lie Kloss

슈퍼모델 전성기가 지난 2000년대 이후 등장한 모델 중 하이패션과 커머셜 양쪽 모두에서 성공한 케이스는 드물다. 한국에서만 기형적으로 유난히 인기많은 미란다 커도 하이패션 진출은 성공하지 못했고, 하이패션 모델 위주인 모델 랭크 탑 50의 모델들은 커머셜 쪽 진출은 거의 이루지 못했다. 아마 가장 성공한 케이스가 지젤 번천정도일 듯. 번천의 뒤를 이어 그나마[2] 슈퍼모델의 자리를 이어받을 유력한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존 갈리아노가 생존할 당시 그의 뮤즈로서 디올의 얼굴로 유명하다. 구찌하고 캘빈 클라인과의 독점 계약을 이루기도 했다. 캐롤리나 헤레라, 자크 포센, 한국인 디자이너로서 뉴욕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두리, 소니아 리키엘, 알렉산데 맥퀸, 니나 리치, 돌체 앤 가바나, 스포트막스, 에르메스, 클로에 등의 하이패션에도 꾸준히 활약하고 있다. 틴 보그, 빅토리아 시크릿 핑크 라인, 주시 꾸뛰르 등의 커머셜로도 성공을 거두었다. 상업적이고 대중성을 추구하는 MTV시상식 및 쇼프로와 미드 <가십걸>에도 나올 정도로 대중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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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rlett Johansson

딱 이름만 보아도 북유럽계 바이킹의 혈통으로, 아버지는 덴마크인이고 어머니는 벨라루스계 아슈케나짐(Ashkenazi) 유대인이다. 언니는 배우 바네사 요한슨, 남자 쌍둥이 형제가 있으며, 아버지쪽 이복 오빠가 한 명 있다. 어릴 때부터 다양한 영화의 조연[1]으로 출연하여 경력을 쌓았고, 본격적으로 명성을 얻은 것은 소피아 코폴라의 대표작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에서 출연 당시 17세였음에도 불구하고 오지콘 연기 성숙하고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뒤 부터이다. 이후 브라이언 드 팔마나 우디 앨런 같은 유명 감독들의 작품에 출연하며 더욱 연기력을 갖춘 배우로 성장했다. 특히 앨런의 “뮤즈”로 세 번 연속 그의 작품에 출연하면서 입지를 다졌다. 다만 이후 섹스 심벌 이미지로 과하게 소비 된 데다가 연기력에 대한 평도 좀 많이 미묘했었는데 2013년 들어서 《돈 존》, 《그녀》, 《Under The Skin》 같은 작품들에서 훌륭한 연기력을 보여주었다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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